최강록, 1년 만에 '냉부' 출연…손종원 깜짝 선물

기사등록 2026/03/20 12:55:00

[서울=뉴시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오른쪽)가 1년 만에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찾았다. (사진=JTBC)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오른쪽)가 1년 만에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찾았다. (사진=JTBC) 2026.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1년 만에 '냉장고를 부탁해'를 찾았다.

오는 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최강록이 출연해 우승 후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그는 "'흑백요리사2' 우승에 '냉부'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강록은 딸의 부탁으로 '냉부 어워즈' 당시 팬이 선물한 인형을 찾으러 왔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오랜만에 돌아온 최강록을 위해 셰프 손종원이 깜짝 선물까지 전했다.

최강록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했다가 탈락한 뒤 시즌2에 재도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경연 과정에서 조림 요리로 강한 인상을 남겨 '조림' 관련 별칭과 어록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최강록은 우승 상금 3억원의 사용 계획과 관련해 "언젠가 국숫집을 열고 싶은데, 그때를 위해 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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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1년 만에 '냉부' 출연…손종원 깜짝 선물

기사등록 2026/03/20 12:5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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