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가 모집…수당 '220만원'

기사등록 2026/03/20 10:44:25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구직단념청년의 구직 의욕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반 사업은 울산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 중 최근 6개월간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직업훈련 및 구직활동 이력이 없는 청년이 대상이다.

중기반 프로그램은 15주간 주 2회 이뤄진다.

구직단념청년이 취업 전 사회 진출 및 적응이 가능하도록 자기진단과 진로 탐색부터 마음챙기기, 명상, 운동회 등의 활동이 진행된다. 면접코칭, 자기소개서 특강, 현직자 멘토링 등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최대 220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중기반은 3개 반으로 나눠 북구 청년공간 와락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인원 마감 시까지 모집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문의는 사업 수행기관인 사회고용정책개발원 청년도전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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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가 모집…수당 '220만원'

기사등록 2026/03/20 10:44:2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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