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번 국도 삼척시 동부아파트 앞(동해→울진 방향)에 설치된 신호위반 및 과속 방지를 위한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삼척시는 관내 설치된 경관 그래픽 89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조성 후 3년 이상 경과해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집중 점검하며, 노후도와 정비 시급성을 종합 검토할 방침이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 우선순위를 확정하고, 4월부터 단계적인 정비 사업에 착수한다. 신규 대상지 발굴도 병행해 도시 경관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7번 국도 동부아파트 앞 후면 단속카메라 설치
강원 삼척시가 7번 국도 동부아파트 앞(동해→울진 방향)에 신호위반 및 과속 방지를 위한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다. 시는 4월까지 단속 장비 설치와 시범 운영을 마무리한 뒤 정상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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