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과목 시범 진료
![[서울=뉴시스] 동부건설이 준공한 국립소방병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3/NISI20251013_0001964453_web.jpg?rnd=20251013135033)
[서울=뉴시스] 동부건설이 준공한 국립소방병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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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국립소방병원이 진료 과목과 운영 시간을 대폭 확대한다.
20일 충북 음성군에 따르면 국립소방병원은 23일부터 기존 5개 과목에서 11개 과목으로 진료 범위를 넓힌다.
진료 과목은 내과(소화기·순환기·감염), 외과(대장항문·일반외과·화상), 재활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가정의학과 등이다.
운영 시간도 화·수·목요일 전일 진료, 월요일 오후 1시30분~오후 4시30분, 금요일 오전 9시~낮 12시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주 2회(화·목요일) 휴진, 월요일 오후 및 수·금요일 오전 제한 진료를 시행해 왔다.
국립소방병원은 6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시범 진료를 확대해 진료시스템을 최종 점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서울대병원의 우수한 의료 시스템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군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음성군 맹동면 충북혁신도시에서 첫 삽을 뜬 소방병원은 국내 최초의 소방전문 의료기관이다.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3만9558㎡ 규모로 조성됐으며 302병상을 갖췄다.
지난해 12월24일 소방·경찰공무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5개 과목(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재활의학과) 시범 진료를 실시했다. 정식 개원하는 6월부터 입원실, 수술실, 응급실, 인공신장실 등을 포함한 19개 진료과를 운영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충북 음성군에 따르면 국립소방병원은 23일부터 기존 5개 과목에서 11개 과목으로 진료 범위를 넓힌다.
진료 과목은 내과(소화기·순환기·감염), 외과(대장항문·일반외과·화상), 재활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가정의학과 등이다.
운영 시간도 화·수·목요일 전일 진료, 월요일 오후 1시30분~오후 4시30분, 금요일 오전 9시~낮 12시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주 2회(화·목요일) 휴진, 월요일 오후 및 수·금요일 오전 제한 진료를 시행해 왔다.
국립소방병원은 6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시범 진료를 확대해 진료시스템을 최종 점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서울대병원의 우수한 의료 시스템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군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음성군 맹동면 충북혁신도시에서 첫 삽을 뜬 소방병원은 국내 최초의 소방전문 의료기관이다.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3만9558㎡ 규모로 조성됐으며 302병상을 갖췄다.
지난해 12월24일 소방·경찰공무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5개 과목(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재활의학과) 시범 진료를 실시했다. 정식 개원하는 6월부터 입원실, 수술실, 응급실, 인공신장실 등을 포함한 19개 진료과를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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