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동접 24만…글로벌 무대 오른 K-오픈월드

기사등록 2026/03/20 09:58:45

전세계 49개국 PS 스토어 예약 구매 1위

[서울=뉴시스] 붉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붉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로그 엑스박스 알리에서 붉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직후부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으며,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24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보이스오버와 총 14개 언어를 지원한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클리프와 함께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고, 흩어진 동료들을 모으기 위해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모험하게 된다. 

자체 게임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구현한 사실적인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 자유도 높은 상호작용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붉은사막은 19일 기준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예약 구매 1위, 스팀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에픽게임즈 스토어 베스트 셀러 1위도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글로벌 IT 유튜버 디지털 파운더리의 심층 분석을 통해 PC,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의 안정성 점검도 마쳤다.

붉은사막은 출시하자마자 유튜브 실시간 인기게임 1위에 등극했고 트위치에서 50만명이 게임을 시청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펄어비스 '붉은사막' 동접 24만…글로벌 무대 오른 K-오픈월드

기사등록 2026/03/20 09:58:45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