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주꾸미 산란서식장 저층 집중공간 활용 기법 모식도.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8907_web.jpg?rnd=20260320094223)
[부산=뉴시스] 주꾸미 산란서식장 저층 집중공간 활용 기법 모식도.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2026.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는 고창군 연안 해역을 대상으로 주꾸미 자원 증대를 위한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된다.
주꾸미는 지역 연안어업에서 중요한 경제적 비중을 차지하는 품종이지만, 최근 어획량 감소로 인해 어업인의 경영 안정성이 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자원 회복 기반 조성과 관리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공단은 ▲자연산란 유도 구조물 설치 ▲건강한 어미 주꾸미 자원 첨가 ▲사후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종합적인 자원 조성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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