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부회장, 라미레즈 부사장 참석
수소위원회 네트워킹 세션 협력 논의
![[서울=뉴시스] 장재훈(첫째 줄 왼쪽 일곱 번째)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수소위원회 관계자들이 최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네트워킹 세션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2026.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8822_web.jpg?rnd=20260320090419)
[서울=뉴시스] 장재훈(첫째 줄 왼쪽 일곱 번째)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수소위원회 관계자들이 최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네트워킹 세션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2026.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현대차그룹이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 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수소위원회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해 일본 위원회 회원사 및 글로벌 수소 기관 관계자들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세션에는 장 부회장,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최고경영자(CEO), 야마가타 미쓰마사 토요타 사장 등이 참석했다.
수소위원회 공동 의장인 장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은 현재 생산과 수요를 결합한 수소 모델을 통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 중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수소위원회 회원사들과 함께 글로벌 수소 생태계 가속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 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수소위원회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해 일본 위원회 회원사 및 글로벌 수소 기관 관계자들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세션에는 장 부회장,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최고경영자(CEO), 야마가타 미쓰마사 토요타 사장 등이 참석했다.
수소위원회 공동 의장인 장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은 현재 생산과 수요를 결합한 수소 모델을 통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 중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수소위원회 회원사들과 함께 글로벌 수소 생태계 가속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