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신재경 신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지난해 12월15일 인천시청 기자실을 찾아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2.15. kok@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15/NISI20251215_0002018768_web.jpg?rnd=20251215154053)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신재경 신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지난해 12월15일 인천시청 기자실을 찾아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2.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신재경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3억855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신 부시장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보유한 재산은 총 3억8551만원이다.
신 부시장은 부동산으로 경기 수원시 아파트 3억8500만원, 충남 부여군 토지 3371만원, 차량 3514만원 등 4억5985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본인과 배우자, 자녀의 예금은 총 1억5536만원이고, 신 부시장 채무는 2억2968만원이다.
신 부시장은 국회의원 보좌관과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국민의힘 인천 남동구을 당협위원장 등을 지내고 지난해12월 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황효진 전 정무부시장은 총 2억3273만원, 윤원석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31억7887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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