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 사업도 추진
![[안동=뉴시스] 경북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2/NISI20250612_0001865752_web.jpg?rnd=2025061214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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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경북 청년 사랑채움 사업'과 '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 사업' 참여자를 2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
20일 도에 따르면 '경북 청년 사랑채움 사업'은 중소·중견 기업 재직 미혼 청년근로자가 2년간 480만원을 적립하면 같은 금액으로 480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준다.
가입기간 중 결혼을 하면 120만원의 결혼축하금도 추가 지원해 최대 108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에게 1년간 10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해 문화, 여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 신청은 경북일자리지원센터 또는 경북 청년e끌림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중복 지원은 안된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도에 따르면 '경북 청년 사랑채움 사업'은 중소·중견 기업 재직 미혼 청년근로자가 2년간 480만원을 적립하면 같은 금액으로 480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준다.
가입기간 중 결혼을 하면 120만원의 결혼축하금도 추가 지원해 최대 108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에게 1년간 10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해 문화, 여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 신청은 경북일자리지원센터 또는 경북 청년e끌림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중복 지원은 안된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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