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시스] 백종원(왼쪽) 더본코리아 대표와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상주시 제공)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8598_web.jpg?rnd=20260319174628)
[상주=뉴시스] 백종원(왼쪽) 더본코리아 대표와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상주시 제공) 2026.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 '청년내일플러스센터'가 문을 열었다.
상주시는 19일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연돈 김응서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내일플러스센터'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이다.
총 10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성동 일원 1905㎡ 부지에 지상 3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주류 제조와 판매, 교육·실습 공간 등을 갖췄다. 외식 관련 교육, 창업 지원, 컨설팅 및 홍보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외식 전문 기업인 더본코리아가 운영에 참여함에 따라 실무 중심 교육과 컨설팅이 가능해졌다.
강 시장은 "센터가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상주시는 19일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연돈 김응서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내일플러스센터'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이다.
총 10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성동 일원 1905㎡ 부지에 지상 3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주류 제조와 판매, 교육·실습 공간 등을 갖췄다. 외식 관련 교육, 창업 지원, 컨설팅 및 홍보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외식 전문 기업인 더본코리아가 운영에 참여함에 따라 실무 중심 교육과 컨설팅이 가능해졌다.
강 시장은 "센터가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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