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메디텍, 전장, HVAC 등 M&A 추진

삼성전자 서초사옥. 뉴시스 자료사진.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올해 110조원 이상의 시설 및 연구개발(R&D) 투자를 집행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날 삼성전자가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10조원 이상의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첨단로봇과 메디텍(MedTech), 전장,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성장 분야에 의미있는 규모의 인수합병(M&A)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원스톱 설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 AI 반도체 시대에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며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부가 메모리 시장에서 업계내 확고한 위상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초격차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또 "AI 기반 혁신을 바탕으로, AI 및 첨단로봇 등 미래형 사업구조로 사업을 재편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삼성전자가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10조원 이상의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첨단로봇과 메디텍(MedTech), 전장,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성장 분야에 의미있는 규모의 인수합병(M&A)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원스톱 설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 AI 반도체 시대에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며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부가 메모리 시장에서 업계내 확고한 위상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초격차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또 "AI 기반 혁신을 바탕으로, AI 및 첨단로봇 등 미래형 사업구조로 사업을 재편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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