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편의 위해 차량 2대 추가 투입
'MY광양'앱서 이용 하루 전까지 예약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21214484_web.jpg?rnd=20260319142051)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기간 운영 중인 도심권 셔틀버스를 2대 추가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심권 셔틀버스는 축제 기간 주말에만 운영되며,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차량 2대를 늘려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하루 편도 6회 운행한다. 노선은 광양 터미널에서 출발해 광양시 관광안내소를 거쳐 광양 매화마을까지 이어지며 복귀 편은 광양 매화마을에서 출발해 광양시 관광안내소를 거쳐 광양 터미널로 돌아온다.
출발 시각은 광양 터미널 기준 ▲오전 8시 30분 ▲9시 30분 ▲10시 30분 ▲11시 ▲12시 ▲오후 1시다. 중마동 관광안내소에서는 각 출발 시각 30분 후 탑승할 수 있다.
복귀 차량은 출발 편 기준 4시간 후인 ▲오후 1시 ▲2시 ▲2시 30분 ▲3시 ▲4시 ▲5시에 광양 매화마을에서 출발한다. 이용객은 탑승할 때 반드시 이용한 동일 차량으로 복귀해야 한다.
차량은 40인승 자유석으로 운영된다. 예약은 이용 하루 전까지 마쳐야 하며 'MY 광양'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1명이 동행인까지 함께 예약할 수 있으며 탑승 시 앱 예매 내역을 제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부 인기 시간대에 이용객이 몰리는 상황에 대응하고, 더 많은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추가 배치했다"며 "일부 회차는 이미 매진됐으나, 남은 좌석은 앱을 통한 사전 예약으로 확인 및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광양매화축제는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광양) 속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축제 마지막 주말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도심권 셔틀버스는 축제 기간 주말에만 운영되며,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차량 2대를 늘려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하루 편도 6회 운행한다. 노선은 광양 터미널에서 출발해 광양시 관광안내소를 거쳐 광양 매화마을까지 이어지며 복귀 편은 광양 매화마을에서 출발해 광양시 관광안내소를 거쳐 광양 터미널로 돌아온다.
출발 시각은 광양 터미널 기준 ▲오전 8시 30분 ▲9시 30분 ▲10시 30분 ▲11시 ▲12시 ▲오후 1시다. 중마동 관광안내소에서는 각 출발 시각 30분 후 탑승할 수 있다.
복귀 차량은 출발 편 기준 4시간 후인 ▲오후 1시 ▲2시 ▲2시 30분 ▲3시 ▲4시 ▲5시에 광양 매화마을에서 출발한다. 이용객은 탑승할 때 반드시 이용한 동일 차량으로 복귀해야 한다.
차량은 40인승 자유석으로 운영된다. 예약은 이용 하루 전까지 마쳐야 하며 'MY 광양'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1명이 동행인까지 함께 예약할 수 있으며 탑승 시 앱 예매 내역을 제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부 인기 시간대에 이용객이 몰리는 상황에 대응하고, 더 많은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추가 배치했다"며 "일부 회차는 이미 매진됐으나, 남은 좌석은 앱을 통한 사전 예약으로 확인 및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광양매화축제는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광양) 속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축제 마지막 주말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