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과기정통부-교육부 인재정책 온(溫)담회' 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21214407_web.jpg?rnd=20260319132704)
[서울=뉴시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과기정통부-교육부 인재정책 온(溫)담회' 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6.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국사편찬위원회 창립 제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19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기념식은 1946년 3월23일 경복궁 집경당에 설치된 '국사관'에서부터 80년간 이어져 온 국사편찬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국회의원, 국사편찬위 전·현직 임직원, 유관 단체장을 비롯해 관련 학계 교수·연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다.
최교진 장관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객관적 사실에 기반한 역사 연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한국사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국사편찬위의 헌신과 노력으로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사편찬위가 제 역할을 다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기념식은 1946년 3월23일 경복궁 집경당에 설치된 '국사관'에서부터 80년간 이어져 온 국사편찬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국회의원, 국사편찬위 전·현직 임직원, 유관 단체장을 비롯해 관련 학계 교수·연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다.
최교진 장관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객관적 사실에 기반한 역사 연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한국사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국사편찬위의 헌신과 노력으로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사편찬위가 제 역할을 다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