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위버스에 글 남겨
![[경주=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BTS의 RM(김남준)이 29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에 참석해 'APEC 지역 내 문화산업과 K-컬쳐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9/NISI20251029_0021035461_web.jpg?rnd=20251029161742)
[경주=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BTS의 RM(김남준)이 29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에 참석해 'APEC 지역 내 문화산업과 K-컬쳐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와 이를 기념하는 광화문 광장 무료 공연을 앞두고 팬덤 '아미'에게 안전을 부탁했다.
RM은 1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아미 여러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렙니다. 많은 분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당일 현장 스태프 분들과 안전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만들어 주는 질서와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고 특기했다.
그러면서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 분들, 또 소방 및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아리랑'을 발매한다.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현장에는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와 서울시는 안전관리 총력 대응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M은 1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아미 여러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렙니다. 많은 분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당일 현장 스태프 분들과 안전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만들어 주는 질서와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고 특기했다.
그러면서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 분들, 또 소방 및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아리랑'을 발매한다.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현장에는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와 서울시는 안전관리 총력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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