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업 전 2차관 2.5억 늘어난 18.6억 신고, 주택 3채 보유
![[서울=뉴시스]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28/NISI20251228_0021107953_web.jpg?rnd=20251228152253)
[서울=뉴시스]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이 8억원대 재산을 신고했다.
2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현황에 따르면 홍 차관이 신고한 재산은 총 8억6211만원이다.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의 5억250만원짜리 서울 구로구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모친 명의로 된 3억5000만원 규모 경기 고양시 장항동 아파트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의 8126만원을 포함해 총 1억2438만원을 신고했다.
증권으로는 배우자가 보유한 상장주식 25만원(삼부토건 10주, 삼성전자·한미반도체 각 1주)어치가 있다. 채무로는 6억2859만원을 갖고 있었다.
국민의 주거 안정을 책임지는 주택공급 컨트롤타워인 주택공급추진본부의 수장 김영국 본부장이 신고한 재산은 총 17억3024만원이다.
본인 명의로 서울 한강벨트 지역 중 하나인 동작구에 7억3500만원 규모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세종시 어진동의 3404만원짜리 아파트도 임차 중인데, 이 아파트는 공무원연금공단이 세종청사 입주 공무원들의 편의를 위해 관사용 아파트로 임차해 사용 중인 곳이다.
김 본부장은 또 전남 장성군 동화면에 2478㎡ 규모의 논을 상속 받아 농어촌공사에 위탁 운영을 맡겼다고 신고했다. 이 논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5576만원이다.
예금은 7억1405만원, 증권은 1억6377만원으로 각각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된 금 24K 67g(1543만원 상당)도 소유하고 있다.
강희업 전 2차관이 신고한 재산은 18억5929만원으로 직전 신고 때보다 2억5843원 늘었다.
재산의 74.1%(13억7688만원)가 부동산이었고, 본인 명의로만 경기 성남시 아파트와 세종시 어진동 아파트, 전북 군산시 단독주택 등 총 3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였다. 전북 군산시에 73㎡ 규모의 대지도 갖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현황에 따르면 홍 차관이 신고한 재산은 총 8억6211만원이다.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의 5억250만원짜리 서울 구로구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모친 명의로 된 3억5000만원 규모 경기 고양시 장항동 아파트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의 8126만원을 포함해 총 1억2438만원을 신고했다.
증권으로는 배우자가 보유한 상장주식 25만원(삼부토건 10주, 삼성전자·한미반도체 각 1주)어치가 있다. 채무로는 6억2859만원을 갖고 있었다.
국민의 주거 안정을 책임지는 주택공급 컨트롤타워인 주택공급추진본부의 수장 김영국 본부장이 신고한 재산은 총 17억3024만원이다.
본인 명의로 서울 한강벨트 지역 중 하나인 동작구에 7억3500만원 규모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세종시 어진동의 3404만원짜리 아파트도 임차 중인데, 이 아파트는 공무원연금공단이 세종청사 입주 공무원들의 편의를 위해 관사용 아파트로 임차해 사용 중인 곳이다.
김 본부장은 또 전남 장성군 동화면에 2478㎡ 규모의 논을 상속 받아 농어촌공사에 위탁 운영을 맡겼다고 신고했다. 이 논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5576만원이다.
예금은 7억1405만원, 증권은 1억6377만원으로 각각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된 금 24K 67g(1543만원 상당)도 소유하고 있다.
강희업 전 2차관이 신고한 재산은 18억5929만원으로 직전 신고 때보다 2억5843원 늘었다.
재산의 74.1%(13억7688만원)가 부동산이었고, 본인 명의로만 경기 성남시 아파트와 세종시 어진동 아파트, 전북 군산시 단독주택 등 총 3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였다. 전북 군산시에 73㎡ 규모의 대지도 갖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