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안내. (사진=가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 등 9개 상인단체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참여 상권은 가평군 소상공인연합회 상권 일대과 가평읍 잣고을시장, 설악눈메골시장, 청평여울시장, 조종시장, 1939음악역상인회, 어비계곡소상공회, 청평강변상인회, 조종면펜션협회다.
행사기간 참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를 이용해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곧바로 페이백이 지급된다.
환급 금액은 구매금액 2만~3만원 미만은 2000원, 3만~5만원 미만은 5000원, 5만~10만원 미만은 1만원, 10만~15만원 미만은 2만원, 15만원 이상은 3만원이다.
환급은 1인당 하루 최대 3만원까지, 행사기간 내에는 총 12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으며, 환급된 지역화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