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국민의힘 조명래 경남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19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진해 해군교육사령부 이전 등 진해 발전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3.19. kgk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7841_web.jpg?rnd=20260319100533)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국민의힘 조명래 경남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19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진해 해군교육사령부 이전 등 진해 발전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국민의힘 조명래 경남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진해 해군교육사령부 이전을 통해 창원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을 19일 밝혔다.
조 후보는 이날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군교육사령부 이전 부지를 활용해 관광·문화·해양·물류가 결합된 핵심 거점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핵심 전략으로는 ▲국제 비즈니스 허브 구축 ▲물류단지와 주거지 기능 분리 ▲해양금융·법조 중심의 항만비즈니스센터 건립 ▲미래 인재 양성 등을 제시했다.
특히 이전 부지에는 해양 엑스포 공원과 5성급 리조트, 골프장, 웰니스 시설 등을 조성하고, 해안 일대에는 인공해변과 요트 계류장을 갖춘 한국형 지중해 휴양단지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진해신항 배후단지 일대를 재편해 물류와 주거 기능을 분리하고, 안골만 일대에는 항만비즈니스센터를 조성해 해양금융 산업을 집적시키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조 후보는 "저의 정책은 실천이며, 몇 개의 기업을 들여오고 사람의 숫자를 보여주는 행정 편의주의식 정책을 보여주지 않겠다"며 "100년 창원을 위한 첫 계단을 제대로 다져놓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 후보는 이날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군교육사령부 이전 부지를 활용해 관광·문화·해양·물류가 결합된 핵심 거점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핵심 전략으로는 ▲국제 비즈니스 허브 구축 ▲물류단지와 주거지 기능 분리 ▲해양금융·법조 중심의 항만비즈니스센터 건립 ▲미래 인재 양성 등을 제시했다.
특히 이전 부지에는 해양 엑스포 공원과 5성급 리조트, 골프장, 웰니스 시설 등을 조성하고, 해안 일대에는 인공해변과 요트 계류장을 갖춘 한국형 지중해 휴양단지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진해신항 배후단지 일대를 재편해 물류와 주거 기능을 분리하고, 안골만 일대에는 항만비즈니스센터를 조성해 해양금융 산업을 집적시키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조 후보는 "저의 정책은 실천이며, 몇 개의 기업을 들여오고 사람의 숫자를 보여주는 행정 편의주의식 정책을 보여주지 않겠다"며 "100년 창원을 위한 첫 계단을 제대로 다져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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