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감금 가담 용의자 2명도 쫒는 중
![[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25/NISI20240925_0001661297_web.jpg?rnd=20240925110713)
[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며 9일간 모텔에 지인을 감금한 2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인을 모텔에 가두고 공동으로 감금한 혐의(공동감금)로 20대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A씨 일당은 지난 10일 오전 10시께 20대 피해자 B씨를 서울에서 승용차로 데려와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에 9일간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 일당은 B씨가 빌린 500만 원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B씨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전날 오후 11시15분께 치평동의 한 모텔에서 A씨 등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감금에 가담한 다른 용의자 2명도 쫓고 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인을 모텔에 가두고 공동으로 감금한 혐의(공동감금)로 20대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A씨 일당은 지난 10일 오전 10시께 20대 피해자 B씨를 서울에서 승용차로 데려와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에 9일간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 일당은 B씨가 빌린 500만 원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B씨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전날 오후 11시15분께 치평동의 한 모텔에서 A씨 등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감금에 가담한 다른 용의자 2명도 쫓고 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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