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시, 세계 결핵의 날 맞아 예방 캠페인 등

기사등록 2026/03/19 08:44:35

인천시 제공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24일 '세계 결핵의 날' 맞아 결핵예방주간 동안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결핵은 지난 1882년 독일의 세균학자 로버트 코흐가 결핵의 병원체인 결핵균을 발견해 세상이 처음 알려졌다. 세계 결핵의 날은 결핵 퇴치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결핵균 발견 100주년인 1982년에 처음 제정됐다.

우리나라도 세계 결핵의 날을 기념해 2011년부터 3월24일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인천시 여성복지관, 사회교육강좌 수강생 모집

인천시 여성복지관은 23일부터 제2기 사회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6일부터 6월20일까지 진행되며, 전문인재양성과정, 실용창업역량과정, 문화건강인문과정, 단기특강 등 총 89개 강좌에서 1646명을 모집한다.

이번 기수에서는 ▲재봉틀 마스터(왕초보) ▲쉽게 만드는 펫의류 ▲건축도장기능사와 우리집 도배하기 ▲GTQ일러스트&미리캔버스 ▲GTQ일러스트&AI디자인 ▲우리 민화(기초) ▲라이브 캐리커처 등의 강좌가 개설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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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시, 세계 결핵의 날 맞아 예방 캠페인 등

기사등록 2026/03/19 08:44: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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