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카타르 정부는 수도 도하의 이란대사관에 근무 중인 육군 무관을 "외교적 기피인물"( persona non grata )로 지정하고 그에게 국외 추방령을 내렸다고 카타르외무부가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