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구정 수행 능력 돋보여"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첫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2.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21188485_web.jpg?rnd=20260226143424)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첫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2.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18일 6·3 지방선거 종로·광진·동대문·서대문·양천구 기초단체장 후보로 현역 구청장들을 단수 추천했다.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3차 회의를 열고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각각 해당 지역 단수후보로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이 후보들은 지난 4년 동안 탁월한 행정력을 통한 높은 구정 수행 능력과 진정성 있는 주민 소통이 돋보였다"며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검증된 후보들을 먼저 단수로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기초단체장 후보는 당헌·당규에 따라 시·도당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뒤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확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3차 회의를 열고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각각 해당 지역 단수후보로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이 후보들은 지난 4년 동안 탁월한 행정력을 통한 높은 구정 수행 능력과 진정성 있는 주민 소통이 돋보였다"며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검증된 후보들을 먼저 단수로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기초단체장 후보는 당헌·당규에 따라 시·도당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뒤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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