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금고인 IM뱅크·농협은행과 동일 기능

경산시, 다문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으로 지역 새마을금고를 추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종전에는 경산시 금고인 IM뱅크와 농협은행 등 2곳이 시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금융기관이었으나 새마을금고로 확대됐다.
시는 이날 다문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 개정에 따라 기존 시 금고 외 금융기관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 보조 사업자들은 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 보조사업 통장개설, 카드발급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개별법인 형태의 지역조합이 1개 금융기관만 대표로 시와 협약을 체결하면 지방 보조 사업자들은 동일 조합에 속한 다른 금융기관도 이용할 수 있다.
즉 다문새마을금고와 협약을 맺으면 경산지역 다른 새마을금고와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조현일 시장은 “보조 사업자의 전용계좌 개설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새마을금고와 협력을 통해 보조 사업자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종전에는 경산시 금고인 IM뱅크와 농협은행 등 2곳이 시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금융기관이었으나 새마을금고로 확대됐다.
시는 이날 다문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 개정에 따라 기존 시 금고 외 금융기관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 보조 사업자들은 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 보조사업 통장개설, 카드발급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개별법인 형태의 지역조합이 1개 금융기관만 대표로 시와 협약을 체결하면 지방 보조 사업자들은 동일 조합에 속한 다른 금융기관도 이용할 수 있다.
즉 다문새마을금고와 협약을 맺으면 경산지역 다른 새마을금고와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조현일 시장은 “보조 사업자의 전용계좌 개설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새마을금고와 협력을 통해 보조 사업자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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