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세종문화회관 래핑.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091_web.jpg?rnd=20260106092835)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세종문화회관 래핑.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광장 공연을 앞두고 이들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의 키 컬러에 맞춰 서울시가 시내 주요 랜드 테마색을 붉은색을 물들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선 과도한 추측으로 서울시 등을 비판하고 나섰다.
18일 K-팝 업계에 따르면, 일부 온라인 등에선 방탄소년단 '아리랑' 앨범 콘셉트 색이 붉은색인 것을 간과하고 서울시가 "아티스트를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일부 정당색을 연상케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은 보라색이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하이브는 그러나 "광화문광장 공연의 붉은색은 아리랑 앨범의 키 컬러를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도 하이브의 요청에 따라 붉은색을 활용하고 있다. 대중문화행사를 과도하게 정치적 관점으로 해석해주지 말아달라"고 청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아리랑'을 발매한다.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업비트한 얼터너티브 팝(Alternative pop) 장르로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한다. RM이 작사 전반을 맡아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생각하는 바를 녹였다.
방탄소년단은 컴백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K-팝 업계에 따르면, 일부 온라인 등에선 방탄소년단 '아리랑' 앨범 콘셉트 색이 붉은색인 것을 간과하고 서울시가 "아티스트를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일부 정당색을 연상케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은 보라색이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하이브는 그러나 "광화문광장 공연의 붉은색은 아리랑 앨범의 키 컬러를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도 하이브의 요청에 따라 붉은색을 활용하고 있다. 대중문화행사를 과도하게 정치적 관점으로 해석해주지 말아달라"고 청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아리랑'을 발매한다.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업비트한 얼터너티브 팝(Alternative pop) 장르로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한다. RM이 작사 전반을 맡아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생각하는 바를 녹였다.
방탄소년단은 컴백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