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수지. (사진=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캡처)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7420_web.jpg?rnd=20260318170819)
[서울=뉴시스] 강수지. (사진=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캡처)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강수지가 갱년기로 인한 이른바 '저질체력'을 극복하기 위해 약 6개월간 꾸준히 러닝을 실천해 온 경험을 공유했다.
강수지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닝을 시작한 지 191일이 됐으며, 기상 악화 등 3일을 제외하고 매일 뛰었다"고 밝혔다.
그는 "마른 체형과 기초 체력은 별개의 문제"라며 "50대 초반부터 갱년기가 오면서 '저질체력'이 돼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러닝의 효과에 대해서는 체중 감소와 함께 기초 체력이 크게 향상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수지는 "체력이 좋아져 만성적인 피로감이 사라졌고 수면의 질도 개선됐다"며 "저처럼 '저질체력'인 중장년층도 심폐 기능 강화를 위해 가벼운 걷기나 유산소 운동을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과거 활동 시절부터 체중이 41~42㎏이라고 밝힌 바 있는 강수지는 현재도 40㎏대 몸무게를 유지하며 건강 관리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지는 2018년 개그맨 김국진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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