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빛드림본부, 감천항 연안 정화 활동 실시
수자원 보호와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7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수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환경정화 및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남부발전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7387_web.jpg?rnd=20260318164758)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7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수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환경정화 및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7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수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환경정화 및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부산빛드림본부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부산시 사하구 감천항 일대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연한 정화 활동을 전개했으며 약 2t 분량의 해양 폐기물을 수거했다.
부산본부는 ▲폐수 및 빗물 재활용 ▲감천 나누리파크 내 유출 지하수 재활용 ▲발전소 주변 지역 나무 심기 등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유동석 부산빛드림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과 폐소화기 재활용 사업은 환경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환경 지킴이로서 깨끗한 물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0/NISI20240110_0001456451_web.jpg?rnd=20240110152640)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