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母, 따끔한 훈육…"가운데 손가락 좀 펴지 마라"

기사등록 2026/03/18 16:48:51

[서울=뉴시스]랄랄(사진=SNS 캡처)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랄랄(사진=SNS 캡처)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랄랄이 모친에게서 따끔한 지적을 받았다.

랄랄은 1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모친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겼다.

대화에서 박여사로 저장된 모친은 랄랄에게 "이유라, 너 앞으로 그 가운데 손가락 좀 펴지 마라. 장난을 해도 왜 그렇게 하니?"라고 지적했다.

이에 랄랄은 "네"라고 짧게 답하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전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동생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동생과 사우나에 왔다"고 밝히며 차량에 동승한 상황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랄랄은 "동생만 보면 주고 싶은 마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동생을 향해 장난스럽게 가운데 손가락을 드는 행동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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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母, 따끔한 훈육…"가운데 손가락 좀 펴지 마라"

기사등록 2026/03/18 16:48: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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