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NH증권 IMA 종투사로 지정…"모험자본 공급 등 기대"

기사등록 2026/03/18 16:01:34

제5차 금융위 정례회의 의결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사무실 앞을 오가고 있다. 2025.09.08.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사무실 앞을 오가고 있다. 2025.09.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에 대해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NH증권은 종합투자계좌(IMA) 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신청했다.

금융위는 심의를 통해 자기자본(8조원 이상), 인력과 물적설비, 내부통제 장치, 이해상충방지체계 등 법령상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

금융위는 "이번 추가 지정으로 IMA 업무 영위가 가능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모두 3개사가 됐다"며 "모험자본 공급 등 기업의 다양한 자금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금융위, NH증권 IMA 종투사로 지정…"모험자본 공급 등 기대"

기사등록 2026/03/18 16:01:34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