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18일 서원구 현도면을 시작으로 '2026년 농촌 왕진버스' 운영에 나선다.
청주시와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가 협력해 농촌지역 의료 취약계층에게 진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현도농협과 동청주농협, 내수농협이 사업에 참여한다. 총 사업비는 7200만원이다.
◇개별공시지가·주택가격 열람
충북 청주시는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의견 접수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열람 대상은 토지 46만8484필지, 단독 및 다가구주택 6만2000여호다.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청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서비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에서 열람한 뒤 소재지 구청 민원지적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최종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4월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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