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부장관 만나 김해시 핵심 국책사업 정책도 건의
![[김해=뉴시스]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사진 왼편). 국토부 장관 면담. (사진=정영두 예비후보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7011_web.jpg?rnd=20260318134946)
[김해=뉴시스]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사진 왼편). 국토부 장관 면담. (사진=정영두 예비후보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면담하고 부산-김해경전철 적자 국비지원과 부담구조 재설계를 강력히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정 후보는 김해지역 현안 사업인 국가 스마트(동북아) 물류 플랫폼 김해 조기 지정 착공,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김해 트램(친환경 무가선 트램) 조기 착공 지원, 비음산 터널 조기 착공 등 핵심 국책사업 정책도 건의했다.
정 후보는 "부산-김해경전철 부담구조 재설계에 국토교통부도 적극 동참해 달라"며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면담은 1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있었다.
정영두 후보는 "김해시가 지난 4년 계획만 세우고 진척이 별로 없는 현안 사업에 시정을 맡겨주신다면 실행하고 성공하는 4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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