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6977_web.jpg?rnd=20260318132342)
[서울=뉴시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파코와 프랑스 친구들의 남산 여정이 펼쳐진다.
19일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파코와 친구들 맥스, 자밀이 한국 여행의 첫 목적지로 남산타워를 찾는다.
하지만 길 안내를 맡은 맥스의 실수로 이들은 끝없는 오르막 골목길을 걷게 되고, 파코마저 숨을 몰아쉬는 고된 여정이 이어진다.
우여곡절 끝에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오른 세 사람은 서울의 야경에 감탄하며 말을 잇지 못 한다.
특히 파코는 "서울의 불빛이 에펠탑을 떠올리게 한다. 한국 사람들이 내 이름을 불러주며 준 사랑 덕분에 한국에 오는 꿈을 이뤘다"고 밝혀 감동을 안긴다.
이어 파코는 특유의 포즈로 친구들의 인생 사진을 남기고, 한국 시민들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역조공'으로 따뜻함을 더한다.
프랑스 3인방의 좌충우돌 남산 정복기와 진심 어린 순간들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파코와 친구들 맥스, 자밀이 한국 여행의 첫 목적지로 남산타워를 찾는다.
하지만 길 안내를 맡은 맥스의 실수로 이들은 끝없는 오르막 골목길을 걷게 되고, 파코마저 숨을 몰아쉬는 고된 여정이 이어진다.
우여곡절 끝에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오른 세 사람은 서울의 야경에 감탄하며 말을 잇지 못 한다.
특히 파코는 "서울의 불빛이 에펠탑을 떠올리게 한다. 한국 사람들이 내 이름을 불러주며 준 사랑 덕분에 한국에 오는 꿈을 이뤘다"고 밝혀 감동을 안긴다.
이어 파코는 특유의 포즈로 친구들의 인생 사진을 남기고, 한국 시민들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역조공'으로 따뜻함을 더한다.
프랑스 3인방의 좌충우돌 남산 정복기와 진심 어린 순간들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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