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는 '2026 시민사회 울림' 사업 참여단체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 =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6920_web.jpg?rnd=20260318114633)
[광주=뉴시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는 '2026 시민사회 울림' 사업 참여단체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 =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는 '2026 시민사회 울림' 사업 참여단체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은 시민사회가 시민과 함께 지역의 갈등 및 현안에 대해 다양한 방식의 공론장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공모는 광주시 소재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10여개 단체를 선정해 포럼, 세미나, 토론회 등 공론장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총 사업비 지원 규모는 1800만원이다.
사업 수행기간은 오는 4~9월이다. 참여단체는 워크숍, 중간 간담회, 성과공유회 등 주요 일정에 참여하고 사업 결과를 발표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현장 기반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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