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정지…내일 시청서 공식 출마 선언
![[전주=뉴시스]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553_web.jpg?rnd=20260212131256)
[전주=뉴시스]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18일 전주시 완산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시장 재선 도전에 나섰다.
우 시장의 직무는 정지되며 윤동욱 부시장이 권한대행을 맡는다.
우 시장은 19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현재 전주시장 후보군으로는 강성희 전 의원, 국주영은 전북도의원, 성치두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소통협력위원장, 우 시장, 임정엽 전 완주군수,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등 6명이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재선에 도전하는 우 시장과 조지훈 전 원장, 국주영은 의원이 공천권을 놓고 겨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우 시장의 직무는 정지되며 윤동욱 부시장이 권한대행을 맡는다.
우 시장은 19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현재 전주시장 후보군으로는 강성희 전 의원, 국주영은 전북도의원, 성치두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소통협력위원장, 우 시장, 임정엽 전 완주군수,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등 6명이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재선에 도전하는 우 시장과 조지훈 전 원장, 국주영은 의원이 공천권을 놓고 겨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