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뉴욕 증시 강세에 상승 출발 후 이익매도로 출렁…H주 0.51%↓

기사등록 2026/03/18 11:18:40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홍콩 증시는 18일 전날 뉴욕 증시 강세에 투자 심리가 유지되면서 금융주를 중심으로 매수 선행, 이틀째 상승 개장했다가 이익 매물이 출회, 등락하고 있다..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54.49 포인트, 0.21% 오른 2만5923.0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7.22 포인트, 0.08% 상승한 88333.95로 장을 열었다.

인공지능(AI) 기술주 미니맥스가 10% 넘게 치솟고 광섬유주 창페이, 반도체주 자오이 촹신, 동영상주 비리비리, 택배주 중퉁 콰이디, 징둥물류도 급등하고 있다.

부동산주 선훙카이, 헨더슨랜드, 약품주 스야오 집단, 야오밍 캉더, 중국생물 제약, 한썬제약, 전지주 닝더스다이(CATL), 유방보험, 태양광 패널주 신이광넝, 완구주 파오파오마터(팝 마트), 석탄주 중국선화, 식품주 캉스푸, 온라인 교육주 신둥팡, 지하철주 MTR, 복합기업주 청쿵 허치슨(CK)이 오르고 있다.

반면 결산을 발표한 텅쉰뮤직(騰訊音樂), 위생용품주 헝안국제, 지리차는 급락하고 있다.

전기차주 리샹, 비야디, 중은홍콩, 부동산주 중국해외발전, 룽후집단, 화룬치지, 의류주 선저우 국제, 화룬맥주, 전동공구주 촹커실업, 스포츠 용품주 안타체육, 약품주 시노팜, 알루미늄주 중국 훙차오, 스마트폰주 샤오미, 시가총액 최대 중국 인터넷 서비스주 텅쉰 역시 하락하고 있다.

항셍지수는 하락 반전해 오전 10시13분(한국시간 11시13분) 시점에는 52.67 포인트, 0.20% 내려간 2만5815.87로 거래됐다.

H주 지수도 오전 10시14분 시점에 45.14 포인트, 0.51% 밀린 8781.59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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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뉴욕 증시 강세에 상승 출발 후 이익매도로 출렁…H주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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