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안영미, 버터떡 유행 탑승

기사등록 2026/03/18 11:24:32

[서울=뉴시스]안영미(사진=SNS 캡처)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영미(사진=SNS 캡처)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안영미가 '버터떡' 유행에 올라탔다.

안영미는 18일 소셜미디어에 "오! 버터떡 맛있는데?"라는 글과 함께 버터떡을 먹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집안 거실에서 밝은 표정으로 홀로 버터떡을 맛보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달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중국 상하이식 디저트 버터떡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이어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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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안영미, 버터떡 유행 탑승

기사등록 2026/03/18 11:24: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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