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FS훈련과 연계해 대구기지 2정문 버스정류장 일대에서 화생방 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사진=공군 제11전투비행단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6730_web.jpg?rnd=20260318101631)
[대구=뉴시스]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FS훈련과 연계해 대구기지 2정문 버스정류장 일대에서 화생방 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사진=공군 제11전투비행단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FS훈련과 연계해 대구기지 2정문 버스정류장 일대에서 화생방 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11전비 화생방신속대응팀과 육군 19화생방대대 화생방테러특임대 등 20여명이 참여해 공·육 합동 대응 절차를 숙달했다.
훈련은 신원미상 인물이 백색가루 형태의 화생방 의심물체를 투척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신고를 받은 공군 대응팀은 화학 탐지와 오염 확산 방지 등 초동조치를 실시했다. 이후 육군 특임대가 정밀탐지와 시료 채취를 수행했다.
한혜진 11전비 화생방지원대장은 "화생방 오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치명적인 위험요소를 내재하고 있어 이에 대비한 훈련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훈련에는 11전비 화생방신속대응팀과 육군 19화생방대대 화생방테러특임대 등 20여명이 참여해 공·육 합동 대응 절차를 숙달했다.
훈련은 신원미상 인물이 백색가루 형태의 화생방 의심물체를 투척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신고를 받은 공군 대응팀은 화학 탐지와 오염 확산 방지 등 초동조치를 실시했다. 이후 육군 특임대가 정밀탐지와 시료 채취를 수행했다.
한혜진 11전비 화생방지원대장은 "화생방 오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치명적인 위험요소를 내재하고 있어 이에 대비한 훈련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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