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황남빵과 협약…팥 계약재배로 연간 20t 납품

기사등록 2026/03/18 10:54:57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8일 전통 팥빵 등을 생산하는 업체 '황남빵'과 보은 지역 특화작목 팥을 육성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 지역에서 생산하는 팥을 황남빵 주재료로 공급하기로 했다.

황남빵 최진환 대표는 가공용 팥의 품질 향상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고,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 면적을 늘리기로 했다.

보은지역 잡곡작목반은 팥 25t(재배면적 20㏊)을 생산해 올 가을부터 황남빵에 납품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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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황남빵과 협약…팥 계약재배로 연간 20t 납품

기사등록 2026/03/18 10:54: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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