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 주택 화재 진화하는 단양소방서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18일 0시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61.88㎡ 규모 벽돌조 집 보일러실과 지붕 등을 태웠으나 자고 있던 60대 집주인은 대피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단양소방서는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해 확산했다"는 집주인의 진술에 따라 화목보일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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