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17일 오후 6시37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2층 단독주택에 난 불이 인근 단층 주택으로 옮겨붙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거주민 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주택 2동(193.㎡, 116.53㎡)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41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