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13일 미 워싱턴주 벨뷰 주유소의 가격 표시. 당시 미 전국 휘발유 값은 1갤런당 3.50달러 대였으나 워싱턴주는 5.2달러가 넘었다.](https://img1.newsis.com/2026/03/14/NISI20260314_0001100278_web.jpg?rnd=20260314064333)
[AP/뉴시스] 13일 미 워싱턴주 벨뷰 주유소의 가격 표시. 당시 미 전국 휘발유 값은 1갤런당 3.50달러 대였으나 워싱턴주는 5.2달러가 넘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휘발유(가솔린) 가격 상승이 계속돼 17일 아침 전국 평균치로 갤런당 3.79달러(5646원)에 이르렀다고 전미자동차협회(AAA)가 말했다.
1갤런은 3.7리터 정도이므로 1리터 당 1494원에 근접했다.
이 휘발유 가격은 2023년 10월 초 이후 가장 비싼 것이라고 CNN은 말했다. 하루 새 갤런당 7센트가 올라 18일 째인 이란 전쟁 초기 하루 새 9센트가 오른 후 가장 많이 올랐다는 것이다.
3.79달러는 1년 전에 비해서는 0.71달러(1057원)가 비싸다.
미 휘발유 값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입 석 달 뒤인 2020년 6월에 5.02달러까지 뛰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갤런은 3.7리터 정도이므로 1리터 당 1494원에 근접했다.
이 휘발유 가격은 2023년 10월 초 이후 가장 비싼 것이라고 CNN은 말했다. 하루 새 갤런당 7센트가 올라 18일 째인 이란 전쟁 초기 하루 새 9센트가 오른 후 가장 많이 올랐다는 것이다.
3.79달러는 1년 전에 비해서는 0.71달러(1057원)가 비싸다.
미 휘발유 값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입 석 달 뒤인 2020년 6월에 5.02달러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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