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시스]유원대학교 채훈관 전 총장.(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2/03/NISI20191203_0000440273_web.jpg?rnd=20191203130351)
[영동=뉴시스]유원대학교 채훈관 전 총장.(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채훈관(학교법인 금강학원 이사) 전 유원대학교 총장이 17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
유원대 등에 따르면 채 전 총장은 전날 오후 지병이 급격히 악화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으로 옮겨져 수술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유족은 장례 방식과 절차를 협의하고 있다.
채 전 총장은 1962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충북대에서 공부했고 건축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교육사업에 투신해 학교법인 형석학원 이사장과 4대·5대·7대 영동대(유원대의 전신) 총장, 금강학원 이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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