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접수, 공약에 반영
![[부산=뉴시스]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로고. (사진=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05/NISI20220405_0000967895_web.jpg?rnd=20220405185342)
[부산=뉴시스]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로고. (사진=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지역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 정책 제안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시당은 부산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이나 정책 개선 사항 등을 접수해 검토한 뒤 지방선거 후보들과 공유하거나 공약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책 제안은 내용과 형식에 제한 없이 가능하며 접수는 이날부터 27일까지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진행된다.
접수된 제안은 시당 공약개발단 회의를 거쳐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필요할 경우 지역 국회의원과 후보들이 현장을 방문해 정책 실현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정동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은 "시민들의 작은 불편과 요청까지 세심하게 챙겨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부산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당은 부산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이나 정책 개선 사항 등을 접수해 검토한 뒤 지방선거 후보들과 공유하거나 공약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책 제안은 내용과 형식에 제한 없이 가능하며 접수는 이날부터 27일까지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진행된다.
접수된 제안은 시당 공약개발단 회의를 거쳐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필요할 경우 지역 국회의원과 후보들이 현장을 방문해 정책 실현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정동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은 "시민들의 작은 불편과 요청까지 세심하게 챙겨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부산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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