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7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85% 내린 4049.91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87% 하락한 1만4039.73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29% 떨어진 3280.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4% 오른 4086.3으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다.
이는 중동지역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보험과 귀금속 등이 강세를 보였고 광섬유, 화학, 농업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20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1175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85% 내린 4049.91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87% 하락한 1만4039.73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29% 떨어진 3280.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4% 오른 4086.3으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다.
이는 중동지역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보험과 귀금속 등이 강세를 보였고 광섬유, 화학, 농업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20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1175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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