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의료원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의료원은 17일 인천시의료원에서 기아오토큐 인천협의회와 건강증진 및 공공의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자동차 정비 종사자들의 건강관리와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장석일 인천시의료원장, 이의상 대외협력실장, 김광신 기아오토큐 인천협의회(36개지점)장과 조상국 사무국장이 참석해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의료 정보 제공, 공공의료사업 홍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장석일 원장은 "지역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정비업 종사자들의 건강관리와 예방 중심 의료서비스를 위해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의료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신 인천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지점 종사자들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자동차 정비 종사자들의 건강관리와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장석일 인천시의료원장, 이의상 대외협력실장, 김광신 기아오토큐 인천협의회(36개지점)장과 조상국 사무국장이 참석해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의료 정보 제공, 공공의료사업 홍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장석일 원장은 "지역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정비업 종사자들의 건강관리와 예방 중심 의료서비스를 위해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의료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신 인천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지점 종사자들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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