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수납 캠페인 전개
![[서울=뉴시스]한샘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 안성재(왼쪽)·정은채.(사진=한샘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02085956_web.jpg?rnd=20260317141352)
[서울=뉴시스]한샘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 안성재(왼쪽)·정은채.(사진=한샘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안성재 셰프와 정은채 배우를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샘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과 감각을 인정받는 두 인물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샘은 향후 1년간 두 앰버서더와 함께 ‘키친’과 ‘수납’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샘은 재료의 본질을 살리는 안성재 셰프의 엄격한 철학이 한샘 키친이 추구하는 ‘치밀한 설계’, ‘품질에 대한 집요함’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한샘 키친 전속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소개했다. 정은채 배우의 경우 독보적인 분위기가 단순한 수납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격을 높이는 ‘시그니처’ 라인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잘 대변한다고 설명했다.
한샘 관계자는 "자신만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한 안성재 셰프와 정은채 배우는 각각 한샘이 추구하는 ‘압도적인 전문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대변하는 최적의 모델"이라며 "특히 두 앰버서더 모두 평소 한샘의 제품 철학에 깊이 공감해온 만큼, 단순한 광고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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