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연대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안수용 예비후보(오른쪽)와 같은 당 최도식 예비후보(왼쪽)가 서로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후보 측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02085925_web.jpg?rnd=20260317140122)
[정읍=뉴시스]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연대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안수용 예비후보(오른쪽)와 같은 당 최도식 예비후보(왼쪽)가 서로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후보 측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정읍시장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안수용·최도식 예비후보가 상호 정책연대를 선언했다.
이들은 17일 오전 정읍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쟁을 넘어 협력의 길을 선택하고 정읍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정책연대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들의 연대는 서로의 공약 중 수용 가능한 공약을 각자 선정해 공동공약으로 삼겠다는 방식이다.
안 예비후보는 최 예비후보의 공약 중 ▲국립 암 전문 원자력병원 분원 유치 ▲정읍시청 지역소멸대응국 신설 ▲방사성 동위원소 신산업 육성 ▲우주방사선 부품센터 구축 ▲한우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공동공약으로 선정했다.
최 예비후보는 안 예비후보의 공약 중 ▲신시장 생활시장 재개발 ▲365일 문화도시 정읍 조성 ▲문화재단 설립과 시민 참여형 문화정책 전환 ▲구도심 빈집재생 및 생활문화공간 조성 ▲문화 행복 청년아파트 조성 ▲신정동 컨벤션센터 및 건립 지역문화산업 박람회 개최 ▲농촌 유휴지 에너지 소득화로 정읍시민연금 지급 ▲정읍 5대 문화관광권 개발로 사계절 관광도시 조성 ▲구 경찰서 부지 활용 구도심 활성화 추진 등을 함께 하겠다고 했다.
이들 예비후보는 "정책연대는 단순한 정치적 연합이 아니라 정읍의 발전을 위해 뜰을 모은 책임있는 협력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또 "단일화를 위한 수순이냐"는 질문에는 "아직은 순수한 정책연대일 뿐 현재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진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이들은 타 예비후보들을 향해서도 "정책 비전을 놓고 치열하게 토론해야 할 때"라며 매일 하나의 정책을 정해 공개토론할 것을 제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들은 17일 오전 정읍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쟁을 넘어 협력의 길을 선택하고 정읍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정책연대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들의 연대는 서로의 공약 중 수용 가능한 공약을 각자 선정해 공동공약으로 삼겠다는 방식이다.
안 예비후보는 최 예비후보의 공약 중 ▲국립 암 전문 원자력병원 분원 유치 ▲정읍시청 지역소멸대응국 신설 ▲방사성 동위원소 신산업 육성 ▲우주방사선 부품센터 구축 ▲한우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공동공약으로 선정했다.
최 예비후보는 안 예비후보의 공약 중 ▲신시장 생활시장 재개발 ▲365일 문화도시 정읍 조성 ▲문화재단 설립과 시민 참여형 문화정책 전환 ▲구도심 빈집재생 및 생활문화공간 조성 ▲문화 행복 청년아파트 조성 ▲신정동 컨벤션센터 및 건립 지역문화산업 박람회 개최 ▲농촌 유휴지 에너지 소득화로 정읍시민연금 지급 ▲정읍 5대 문화관광권 개발로 사계절 관광도시 조성 ▲구 경찰서 부지 활용 구도심 활성화 추진 등을 함께 하겠다고 했다.
이들 예비후보는 "정책연대는 단순한 정치적 연합이 아니라 정읍의 발전을 위해 뜰을 모은 책임있는 협력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또 "단일화를 위한 수순이냐"는 질문에는 "아직은 순수한 정책연대일 뿐 현재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진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이들은 타 예비후보들을 향해서도 "정책 비전을 놓고 치열하게 토론해야 할 때"라며 매일 하나의 정책을 정해 공개토론할 것을 제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