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용인=뉴시스] 조은숙 용인시농업기술센터장(왼쪽)과 김용국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용인시농업기술센터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02085843_web.jpg?rnd=20260317125536)
[용인=뉴시스] 조은숙 용인시농업기술센터장(왼쪽)과 김용국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용인시농업기술센터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시농업기술센터와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근로자의 농작업 안전 증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언어 장벽으로 인한 안전교육 참여에 어려움을 느끼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외국인 근로자의 농작업 안전 실천 능력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외국인근로자 농작업 안전 증진 ▲농기계 안전 사용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교육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통번역 지원 등이다.
이들은 또 외국인 근로자가 이해하기 쉬운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 농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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