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김만기 경남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왼쪽)과 이경균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이 17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창원NC파크 사고 1주기 추모행사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02085910_web.jpg?rnd=20260317135136)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김만기 경남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왼쪽)과 이경균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이 17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창원NC파크 사고 1주기 추모행사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창원NC파크 사고 1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고 1주기에 맞춰 추모 현수막 게시, 온라인 추모공간 운영, 시민 참여 열린 추모식 등을 마련해 시민들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기릴 계획이다.
오는 23일부터 시청사와 창원NC파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하고, 창원시 공식 SNS에 온라인 추모공간을 운영해 시민들이 추모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사고 1주기인 3월29일 오전 10시30분에는 창원NC파크 화합의 탑 일원(야구조형물 인근)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추모식을 개최한다.
공식 행사 이후에도 오후 5시30분까지 열린 추모공간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헌화와 묵념 등 자율적으로 추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고 1주기에 맞춰 추모 현수막 게시, 온라인 추모공간 운영, 시민 참여 열린 추모식 등을 마련해 시민들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기릴 계획이다.
오는 23일부터 시청사와 창원NC파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하고, 창원시 공식 SNS에 온라인 추모공간을 운영해 시민들이 추모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사고 1주기인 3월29일 오전 10시30분에는 창원NC파크 화합의 탑 일원(야구조형물 인근)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추모식을 개최한다.
공식 행사 이후에도 오후 5시30분까지 열린 추모공간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헌화와 묵념 등 자율적으로 추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김만기 경남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왼쪽)과 이경균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이 17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창원NC파크 사고 1주기 추모행사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던 중 고개 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2026.03.17. kgk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02085891_web.jpg?rnd=20260317133851)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김만기 경남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왼쪽)과 이경균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이 17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창원NC파크 사고 1주기 추모행사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던 중 고개 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2026.03.17. [email protected]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 1주기 추모식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마음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추모식은 유가족의 아픔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뿐 아니라 공공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바로 세우는 다짐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발생한 NC파크 루버 탈락 사고를 계기로 야구장을 포함한 공공시설 전반의 안전관리와 감독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브리핑에서 사고에 대한 책임을 창원시와 시설공단이 인정한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당연히 시설 소유권자로서, 관리하는 책임자로서 도덕적인 책임은 물론 법적인 책임도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지난해 발생한 NC파크 루버 탈락 사고를 계기로 야구장을 포함한 공공시설 전반의 안전관리와 감독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브리핑에서 사고에 대한 책임을 창원시와 시설공단이 인정한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당연히 시설 소유권자로서, 관리하는 책임자로서 도덕적인 책임은 물론 법적인 책임도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