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관리 기술지원 전문업체 파견
위생 수준 진단하고 개선사항 안내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122_web.jpg?rnd=2025022515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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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는 음식점 위생 수준·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업은 음식점들이 위생등급을 획득할 수 있도록 각 업소에 위생 관리 기술지원 전문업체를 파견해 위생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 사항 등을 안내한다.
중구는 이날부터 내달 20일까지 선착순으로 해당사업에 참여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35곳을 모집한다. 3년 동안 식중독 발생 이력이 있거나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 정지 이상의 처분을 받은 업소는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중구 환경위생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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