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공천 대비 예비후보 등록

주낙영 경주시장, 3선 출마 기자회견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은 17일 "3선 도전에 성공해 예산 3조원 시대를 열고 중단없는 경주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주 시장은 이날 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 공천에 대비해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 유치와 성공 개최로 관광객 5천만 명 시대를 열어 황리단길은 전국적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고, SMR 국가산업단지와 중수로 해체기술원 등으로 산업 기반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8년간의 변화와 도약을 끝까지 완성해 더 큰 경주 시대를 열겠다"며 "지금 경주는 힘차게 달리는 적토마를 멈출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주 시장은 이날 포스트 APEC 프로젝트 추진과 세계 10대 관광도시 도약, 차세대 K-원자력에너지 혁신 클러스터, 미래 자동차 혁신 생태계 구축 등 미래 100년을 위한 10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주 시장은 "경주에는 아직 3선 시장의 선례가 없지만 시작된 변화를 책임 있게 완성하고 싶다"며 "위대한 항해를 마친 뒤에는 자연인으로 돌아가 시민들과 막걸리를 나누고 남산을 오르는 소박한 꿈을 꾸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 시장은 이날 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 공천에 대비해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 유치와 성공 개최로 관광객 5천만 명 시대를 열어 황리단길은 전국적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고, SMR 국가산업단지와 중수로 해체기술원 등으로 산업 기반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8년간의 변화와 도약을 끝까지 완성해 더 큰 경주 시대를 열겠다"며 "지금 경주는 힘차게 달리는 적토마를 멈출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주 시장은 이날 포스트 APEC 프로젝트 추진과 세계 10대 관광도시 도약, 차세대 K-원자력에너지 혁신 클러스터, 미래 자동차 혁신 생태계 구축 등 미래 100년을 위한 10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주 시장은 "경주에는 아직 3선 시장의 선례가 없지만 시작된 변화를 책임 있게 완성하고 싶다"며 "위대한 항해를 마친 뒤에는 자연인으로 돌아가 시민들과 막걸리를 나누고 남산을 오르는 소박한 꿈을 꾸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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