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4_web.jpg?rnd=2024070310304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업 중단 위기 학생의 학교 적응과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대안교육지원센터 '꿈누리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꿈누리교실은 학교생활 부적응이나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안교육을 제공하는 중·단기 위탁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3개월까지며,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흥미를 회복하고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음치유 중심 특화교육과 맞춤형 교과·대안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소속 학교를 통해 대안교육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정미정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꿈누리교실이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이 잠시 쉬면서 자신을 성찰하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각자의 속도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꿈누리교실은 학교생활 부적응이나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안교육을 제공하는 중·단기 위탁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3개월까지며,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흥미를 회복하고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음치유 중심 특화교육과 맞춤형 교과·대안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소속 학교를 통해 대안교육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정미정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꿈누리교실이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이 잠시 쉬면서 자신을 성찰하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각자의 속도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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